How Rayul Learns
영국 국가 커리큘럼과 누리과정이 만나는 라율의 배움
영국 국가 커리큘럼과 누리과정이 만나는 라율의 배움
라율의 커리큘럼은 국제학교 진학 또는 조기 유학 준비에 최적화된 체계로, 전 세계 수많은 학교들이 채택하고 있는 영국 국가 공인 커리큘럼 UK National Curriculum과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누리 과정을 융화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 사립학교의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에 디지털 시대에 대비하는 분야별 역량 교육을 접목시킨 라율만의 독창적인 커리큘럼은, 유아교육 전문가와 교사 자격증을 갖춘 교사진들로 계획 및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더욱 치열해진 국내의 국제학교 입학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한국 영어 시장에 특화된 영어 전문 아카데미 컨설턴트가 라율의 전반적인 국제학교 입시대비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갑니다.
한국어, 영어, 수학, 과학, 테크놀로지,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의 학습 과정은 매학기 마다 선정되는 다양한 주제들을 중심으로 상호작용하며 유기적으로 진행됩니다.
과목간 구분의 경계를 넘는 통섭적 커리큘럼 구성으로 라율의 아이들은 한 학기 동안 하나의 흥미로운 주제에 온전히 몰두하며 자유롭게 탐구하고 경험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읽고 쓰기를 배우고 수리·과학적 역량을 체득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어른들이 만든 과목 중심의 사고를 탈피하여 세상을 경험하는 아이들의 관점에 맞춘 접근으로, 재미있게 배우고 스스로 길을 찾는 능동적 학습의 바탕을 제공합니다.

앞으로 영어 교육의 바탕이 될 독해력은 어렸을 때부터 확실하게 키워줘야 합니다.
라율은 시각, 청각, 촉각과 움직임을 모두 활용하는 ‘다감각 교수법’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의 글자와 소리를 익히고 읽기 자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위하여 파닉스는 Nursery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으로 배우게 되며, 읽기 능력의 기본이 갖추어지는 시점에서 본격적인 독서교육 Reading Scheme을 시작하게 됩니다.
라율 학생들은 Journal book writing 등 라율이 자체 제작한 교재와 라율 교사진만의 수준 높은 자질을 바탕으로 Writing Skill도 터득합니다.

생애 첫 배움터이자 bilingual 교육을 시작하게 되는 Nursery Year.
라율의 최우선 순위는 우리 아이들이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제2외국어인 영어를 접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반 정원은 8명으로 작게, 원어민 담임 선생님과 한국인 담임선생님이 함께하는 공동 담임제로 운영하여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충분한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시기 커리큘럼은 우선 듣기와 말하기 위주로 새로운 언어와 친해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라율의 자랑인 넓은 부지에서 자연을 벗 삼는 야외 활동과 스포츠, 체험 위주의 과학, 미술시간 등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춘 수업으로 신나는 하루를 보내며 라율에 적응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의 유치원 시작 연령인 Reception Year에서는 한층 더 심화된 영어와 인지 학습, 그리고 신체·정서 영역을 아우르는 교육을 실시합니다.
특히 영어는 듣고 말하는데에서 더 나아가 쓰기 연습을 시작하며 다양한 단어와 문장을 구사하는 능력을 키우고, 해당 연령 수준에 적합한 읽기 연습도 함께 합니다.
또한 사회성 발달이 왕성하게 이루어지는 이 시기에 인성교육을 통하여 협업하며 활동들을 구현해나가는 것을 터득하게 되며, 본격적인 STEM 프로그램으로 로보틱스 등 더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게 됩니다.
Year 1에서는 영어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4대 영역에서 두루 편안함을 느끼며 더욱 유려한 이중 언어 능력을 구사하게 됩니다.
특히 journal writing을 통해 쓰기 능력을 극대화 하는 동시에 추후 상급학년 진학을 위한 바탕을 마련하는 한편, 책을 읽고 토론하는 등의 Library 활동의 비중을 늘려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키웁니다.
영어로 소통하고 협업하여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갈 수 있는 연령으로써 STEM 영역에서는 더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계획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대·소근육활동을 통해 신체가 고르게 발달되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 관찰 후 영어로 기록하고 발표해보는 활동들이 있습니다.
라율의 가장 상급학년인 Year 2에서는 그간의 학습 성과를 바탕으로 자기 생각을 글로 또는 말로 표현하는 데에 큰 비중을 두었습니다.
이는 국제학교 진학뿐만이 아닌 해외 유학 시 꼭 필요한 역량을 미리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이 시기는 인지발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자기주관도 생기는 시기이기에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바탕으로 자기표현을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습니다. 또래들과 함께 작은 토론을 통해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으며, 또래들과 함께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